낯선가족

스릴러 / 60분 / 2~5명 / 난이도 4

낯선 그녀가 나를 남편이라 부른다

교통사고를 당해서 정신을 잃은 당신.
정신을 차린 당신옆에서 걱정스러운 눈빛으로 당신을 지켜보는 상냥한 그녀.
여보, 정신이 좀 드세요?
그런데 이 낯선 느낌과 불안한 감정은 뭐지?
약을 사오겠다며 나간 그녀가 돌아오기 전까지 내가 누구인지 기억해내야한다!